관절염에 좋은 약초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관절염은 관절안에 세균이 침투하여 일어난 관절의 염증으로 관절염의 정류에는 노인성 관절염, 무릎 관절염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절염이 심해지면 관절염이 생긴 부위가 심하게 붓고 통증이 나고 운동을 하는데 무리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면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평소에 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한 운동습관, 식습관으로 생활 건강을 지키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 에대해 궁금하시다면 이글 을 확인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글의 내용
관절염에 좋은 약초
1. 골담초
골담초 특징
관절염에 좋은 약초 중 하나는 골담초 입니다. 골담초는 뿌리와 꽃을 약재로 사용 합니다. 가을에 채취하여 잔뿌리는 제외하고 큰 뿌리만 깨끗하게 씻어서 말려 사용합니다. 콩과의 식물로 관절염, 신경통을 위한 민간 요법으로 많이 사용해 왔습니다.
골담초 먹는 방법
- 뿌리 : 골담초의 잔 가지를 정리하고 큰 뿌리를 씻어서 말려서 차로 마실수 있습니다. 혹은 한양 재료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 꽃 : 깨끗하게 재배한 골담초 꽃을 깨끗하게 말려서 사용합니다. 말린 꽃 20g에 물 100ml 정도를 넣고 약한 불에 서서히 끓여서 차로 먹을수 있습니다.
2. 쇠무릎
쇠무릎 특징
관절염 하면 가장 많이 들어보셨을 약초는 아마도 쇠무릎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쇠무릎은 다년생초본으로 줄기의 마디가 황소의 무릅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입니다. 가을에 열매가 열립니다. 약초로 사용되는 부위는 뿌리와 줄기 그리고 잎을 약초로 사용합니다.
쇠무릎 먹는 방법
- 쇠무릎 담금주 : 쇠무릎은 쇠무릎 주를 담궈서 담금주를 먹을수 있습니다. 관절염이 있을때 쇠무릅 300g 에 소주 1000cc 정도의 비율로 담금주를 만들어 먹습니다.
- 나물 반찬 : 봄철의 쇠무릎은 잎이 연해서 나물이나 국을 끓여 먹을수 있습니다. 독성은 없지만 약간의 쓴맛이 있기 때문에 쓴맛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요리를 하기전에 충분히 찬물에 쓴맛을 우려내고 요리를 하면 쓴맛이 덜어진 쇠무릎 나물반찬을 먹을수 있습니다.
3. 으아리
으아리 특징
으아리는 덩굴성 식물로 길이가 2m 정도가 될 정도로 긴 식물 입니다. 꽃이 특이해서 한쪽 정원에 심으면 특별한 정원꾸미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약초입니다. 으아리는 민간요법으로 특별히 신경통 관절염, 천식에 많이 사용되어온 식물 입니다.
으아리 먹는 방법
- 으아리 차 : 잎과 줄기, 꽃을 말려서 차로 마실수 있있습니다. 깨끗하게 말린 전초를 물에 푹 끓여서 하루에도 여러번 차로 마시면 좋습니다.
- 약재로 사용 : 으아리는 약재로도 많이 사용되는 재료 입니다. 환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 주의점 : 독성성분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독성이 약화된 뒤에 나물로 먹어야 한다는 점 참고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4. 피나물
피나물 특징
관절염 에 좋다는 피나물은 줄기를 잘르면 황색의 액이 나와서 피가나는 나물과 같다고 해서 피나물 이라고 붙여 졌다고 핳ㅂ니다. 관상용으로도 좋고 약용 작물로도 좋은 피나물 입니다. 건재상이나 재래시장에서 피나물 뿌리 약재를 쉽게 구하실수 있습니다.
피나물 먹는 방법
건재상이나 재래시장에서 깨끗하게 말려진 피나물 말린 뿌리를 이용해도 좋고, 집에서 직접 기른 피나물 뿌리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깨끗하게 말린 피나물 뿌리를 물에 넣고 끓여서 차로 마실수 있습니다.
5. 개다래나무
개다래나무 특징
개자래나물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덩굴 나물 입니다. 개다래 나무의 열매를 약재로 사용하고 악티니딘, 마타타빌락톤, 네오네펠탈락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예로부터 민간요법으로 관절염 류마티스 등을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개다래나무 먹는 방법
- 개다래나무 열매주 : 개다래나무는 열매를 사용해서 약용식물로 먹습니다. 깨끗한 개다래나무 열매를 소주에 담군 것을 특별히 천료주 라고 하는데 신경통이 있는 사람들이 민간요법으로 먹기도 합니다.
- 개다래나무 열매차 : 벌레가 붙지 않은 깨끗한 열매를 씻어서 손질하고 물을 뜷여 달인 후에 식후에 차로 마실수 있습니다.
관절염에 좋은 약초 에 대해서 확인 해 보았습니다. 건강한 습관과 생활로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